배우 성병숙이 끝없는 풍파 속 굴곡진 인생사를 고백했다. 성병숙은 16일 방송한 MBN ‘특종세상’에서 남편의 부도로 100억 원의 빚더미를 안거나 두 번의 이혼을 겪은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임시완, 박해진 등 미남 배우들의 엄마 역할을 도맡은 47년 차 배우다. 그의 딸은 배우 서송희다. 성병숙은 이날 “IMF 때 부도가 났다. 그래서 (남편) 회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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