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가 대한적십자사에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기부금은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 활동과 생필품·식료품 지원을 비롯해 피해 지역 복구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성신양회는 2019년 강원도 산불,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올해 3월 대형 산불 피해 복구 비용으로 각각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서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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