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서비스처럼 인력 운영...소프트스퀘어드, ‘워크포스 클라우드’ 인증

May 6, 2026 IDOPRESS

개발 노동력과 운영을 클라우드처럼 제공

소프트스퀘어드가 클라우드서비스인증위원회로부터 발급받은 클라우드 서비스 확인서 [사진 = 소프트스퀘어드] 개발인력 활용 서비스인 ‘그릿지’를 운영하는 소프트스퀘어드가 한국인공지능클라우드산업협회(KACI) 클라우드서비스인증위원회로부터 기업 간 거래(B2B) WaaS 클라우드 서비스 확인서를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WaaS는 서비스형 워크포스를 일컫는 말로,개발 노동력과 운영 역량을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하는 소프트스퀘어드의 서비스 형식이다. 회사 관계자는 “그릿지가 단순 인력파견이나 외주 용역이 아니라 클라우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워크포스 클라우드 모델로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그릿지는 기업이 필요한 인적 역량을 직접 채용하거나 개별적으로 관리하지 않고,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이 필요한 만큼 인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모델이다.

서버와 컴퓨팅 자원을 클라우드를 통해 필요한 만큼 사용하는 것처럼 그릿지는 개발자 풀,팀 빌딩,프로젝트 운영,품질관리,정산 등 기업의 개발 수행 역량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한다.

소프트스퀘어드는 최근 이같은 워크포스 클라우드를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운영 영역으로 확장해 기업 개발 조직에서 AI가 생성한 산출물의 검증과 보안 등을 자사 플랫폼 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어 소프트스퀘어는 개발조직 운영 관제 솔루션 ‘옵저버’를 중심으로 AI 사용량,개발 생산성,프로젝트 병목,품질 지표를 분석하는 기능 또한 강화하고 있다.

이하늘 소프트스퀘어드 대표는 “클라우드 시대에는 기업이 서버를 직접 보유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 사용했다면,AI 시대에는 기업이 개발 역량과 AI 에이전트 운영 역량을 필요한 만큼 클라우드 형태로 사용하는 방향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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