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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컴퍼니, 신해동·김동혁 공동대표 선임…이강민 전 대표는 CAIO로

Mar 23, 2026 IDOPRESS

[사진 = 데이원컴퍼니] 데이원컴퍼니가 신해동·김동혁 두 임원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23일 밝혔다.

데이원컴퍼니는 지난 20일 이사회를 통해 신해동 전 패스트캠퍼스 총괄 대표와 김동혁 전 콜로소 부문 대표를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신 공동대표는 건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벤처캐피털에서 애널리스트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데이원컴퍼니에 합류해 10여 년간 주요 사업을 이끌며 회사 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김 공동대표는 삼성디자인교육원(SADI)에서 비주얼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디지털 에이전시 이모션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뒤 데이원컴퍼니에 합류했다. 이후 직업 교육 브랜드 콜로소의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를 론칭하고 운영하며 콘텐츠 기반 교육 사업과 글로벌 시장 확장을 이끌어 왔다.

데이원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공동대표 체제 전환은 조직·사업·기술 전반에 걸친 총체적 변화를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데이원컴퍼니는 이번 체제를 통해 각 브랜드 중심으로 성장해 온 사업 구조를 보다 유기적으로 연결하고,사업 간 협업 체계와 실행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신 공동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맞춰 AI 교육 콘텐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새로운 교육 경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 공동대표는 “크리에이터와 콘텐츠,플랫폼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한층 본격화하고,해외 시장에서 확실한 리더십을 갖춘 교육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14년부터 회사를 이끌어 온 이강민 전 대표는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 후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로 새로운 역할을 맡는다. 이 CAIO는 향후 데이원컴퍼니의 AI 전략과 기술 방향을 총괄하며,교육 서비스 전반의 AI 전환을 주도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데이원컴퍼니 관계자는 “향후 1~2년은 AX를 통해 조직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결정적 시기인 만큼,이같은 과제는 이 CAIO가 직접 맡아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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