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퓨리오사AI, 엔비디아 출신 인프라 전문가 영입

Apr 22, 2026 IDOPRESS

찰리 푸 前 엔비디아 부사장,자문역으로


레니게이드 글로벌 상용화 확대 지원

찰리 푸 퓨리오사AI 수석 자문역 [사진제공=퓨리오사AI] 인공지능(AI) 반도체 펩리스 기업 퓨리오사AI가 엔비디아 출신 AI 인프라스트럭처 전문가를 영입했다.

22일 퓨리오사AI는 찰리 푸 QUDA 캐피탈파트너스 매니징 파트너를 수석 자문역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찰리 푸는 IBM,브로케이드,멜라녹스,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술 기업에서 약 35년 이상 대기업 규모의 인프라 구축과 가속 컴퓨팅을 이끌어 온 AI 컴퓨팅 분야의 사업화 전문가다. 멜라녹스에서는 아시아태평양·일본 지역 총괄 부사장을 맡았으며,엔비디아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엔터프라이즈· 생태계 총괄 부사장으로서 이 지역 엔비디아 사업 활장을 이끌었다. 멜라녹스는 서버와 서버를 초고속으로 연결해주는 네트워크 장비·기술 회사로 2020년 엔비디아에 편입됐다.

찰리 푸 수석 자문역은 앞으로 수석 자문역으로서 퓨리오사AI의 글로벌 성장 전략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퓨리오사AI는 자사 AI반도체 모델 ‘RNGD(레니게이드)’의 글로벌 상용화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찰리 푸 수석 자문역은 특히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엔터프라이즈 고객 기반 확장,AI 인프라 생태계 구축 등 글로벌 상용화 확대와 직결되는 영역에서 자문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찰리 푸 수석 자문역은 “AI의 다음 단계는 모델 성능 향상과 함께,이를 얼마나 효율적이고 대규모로 배치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라며 “퓨리오사AI는 차별화된 아키텍처와 양산 실행력을 동시에 갖춘 드문 기업”이라고 말했다.

백준호 대표는 퓨리오사AI “RNGD 양산을 기반으로 회사가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글로벌 시장 경험을 갖춘 세계적 수준의 인재들이 합류하고 있다”며 “찰리 푸의 합류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전략적 확장과 파트너십 구축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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