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쑤성의 한 작업장에서 근로자가 컨테이너 박스를 점검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중국 경제가 올해 1분기(1~3월) 시장 전망을 웃도는 5.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16일 중국 국가통계국 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국의 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
로이터와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4.8%)를 소폭 상회하는 수치로,지난해 4분기(4.5%)보다도 성장세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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