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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경기북부 마이스 관광’ 상품 개발

Mar 19, 2026 IDOPRESS

국내외 여행사 대상 팸투어 성료


경기북부의 차별화된 매력 소개

경기 북부 마이스 관광 팸투어 모습. [경기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사장 조원용)는 18일과 19일 이틀간 포천·동두천·의정부 일대에서 국내외 여행사 담당자 100여명을 초청해 ‘경기 북부 마이스(MICE) 관광 상품 개발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인바운드 및 국내 여행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포천,동두천,의정부에 있는 경기 북부 마이스 인프라를 직접 체험토록 해 올해 실질적인 마이스 상품 개발과 유치 성공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인바운드 전문 해외여행사와 국내 여행사가 대거 참가해 경기 북부 마이스 시장에 대한 업계 전반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먼저 포천에서는 폐채석장을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아트밸리를 방문했다. 아트밸리는 거대한 화강암 절벽과 에메랄드빛 천주호를 배경으로 조각공원·천문과학관·모노레일 등을 갖춘 복합 문화관광지로,허브 체험 및 불빛동화축제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인센티브 투어 콘텐츠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어 방문단은 새롭게 발굴된 신규 관광지인 동두천 놀자숲을 방문했다. 놀자숲은 왕방산 자락의 약 5만 5000평(18만㎡) 부지에 조성된 수도권 유일의 숲 테마파크다.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이용 가능한 실내 체험시설(펀클라임,에어리얼로프,네트어드벤처 등)과 익스트림슬라이드,포레스트어드벤처,레이저 서바이벌 등 실외 어드벤처 시설을 갖추고 있어 기업 단체 팀빌딩 및 인센티브 투어 프로그램으로 활용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다음 코스인 의정부 아일랜드 캐슬에서는 시설 답사와 함께 경기도 마이스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아일랜드 캐슬은 워터파크를 갖춘 복합 숙박 리조트로,숙박·연회·레저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마이스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중소 규모 기업 행사와 인센티브 투어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시설로 평가받으며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팸투어를 통해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경기 북부만의 차별화 된마이스 매력이 국내외 여행업계에 본격적으로 소개됐다”며 “참가 여행사와 후속 협의를 통해 연내 실제 마이스 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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