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운경챔버 오케스트라, 대구콘서트하우스서 23일 정기연주회

Apr 1, 2026 IDOPRESS

시니어 노인일자리사업 결실


클래식·가곡,합창 등 선보여

운경 챔버 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운경재단] 운경재단(이사장 곽재훈) 대구중구시니어클럽은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운경 챔버 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달 23일 오후 7시 30분 열리는 이번 공연은 ‘봄의 세레나데’를 주제로 클래식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마련된다. 협연과 합창 무대 등을 더해 한층 입체적인 공연을 선보인다.

무대는 장한업 지휘자가 이끌며 바이올린 김현수,소프라노 이옥주,테너 안혜찬,클라리넷 하태길이 협연자로 참여한다. 여기에 시니어 혼성합창단 운경유앙상블이 특별출연해 오케스트라와 합창이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운경유앙상블은 박영호 지휘자가 맡는다.

1부는 봄의 분위기를 살린 친숙한 클래식 작품들로 시작한다. 슈베르트 ‘교향곡 제5번 1악장’,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비발디 ‘사계’ 중 ‘봄’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2부에서는 무대의 결을 넓힌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운경유앙상블과 함께하는 한국가곡 메들리를 비롯해 오페라 아리아,이탈리아 가곡,비제 ‘카르멘 모음곡 제1번’등 폭넓은 선곡으로 관객과 만난다. 공연의 마지막은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합창 순서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운경 챔버 오케스트라는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문화콘텐츠형 노인일자리사업의 하나로 운경재단 대구중구시니어클럽이 2021년 8월 전국 최초로 창단한 시니어 실내악단이다. 일반적인 공연 활동을 넘어 시니어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 역시 클래식 공연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과 가까이 호흡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구중구시니어클럽 권병현 관장은 “올해 공연은 봄의 정서를 담은 선율과 성악,합창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관객들이 편안하게 즐기면서도 공연장의 울림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티켓은 R석 5만원,S석 3만원,A석 2만원이다. 공연 관련 문의는 대구중구시니어클럽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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