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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콘 ‘서울·K컬처 콘텐츠’ 1만개 생성…누적뷰 4억5000만회

Mar 9, 2026 IDOPRESS

글로벌 인플루언서 박람회 ‘서울콘’


9만5천명 방문...전년대비 53% 증가

서울경제진흥원과 CJ ENM이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한 2025 서울콘에서 국내외에서 온 관람객들이 K뷰티 브랜드 전시박람회 ‘K-Beauty Boost’를 참관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경제진흥원] 지난 연말·연초 서울에서 열린 인플루언서 박람회 ‘2025 서울콘(SEOULCon)’을 통해 서울·K컬처 관련 콘텐츠 약 9500개가 생성됐고,이들 콘텐츠들은 약 4억5000만회의 글로벌 누적 조회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지난 ‘2025 서울콘’에 약 9만446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행사 대비 관람객이 53.4% 증가한 수치다. SBA는 CJ ENM과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콘을 개최했다.

서울콘은 패션,뷰티,음악,게임 등 서울의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산업을 온·오프라인으로 융합한 인플루언서 박람회로 이번 행사가 세번째 행사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56개국에서 총 3567팀(국내 1772명,국외 1795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했다.

이들이 행사 기간 직접 생산해 낸 ‘매력 도시 서울’과 K컬처 관련 온라인 콘텐츠는 9455개에 달했다. 해당 콘텐츠들은 전 세계로 빠르게 퍼져나가 누적 조회수 약 4억5055만회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행사 대비 40.6%증가 증가한 것이다.

SBA는 이번 2025 서울콘 개최로 창출된 경제적 파급효과는 175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현장 방문객 9만4000 명의 소비 지출,인플루언서 콘텐츠 확산에 따른 글로벌 광고 효과,이외 생산·부가가치 유발 효과가 합산한 수치다. 현장 설문에서는 응답자의 85.2%가 서울콘 개최에 ‘만족’했다고 밝혔고,94.2%가 ‘2026 서울콘’ 재참여 의사를 밝혔다.

SBA는 3년간 축적된 폭발적인 성장을 발판 삼아 서울콘을 K팝,K뷰티,패션,e스포츠 등을 중심으로 체계화한다는 구상이다. 또 인플루언서와 기업 간 사업 연계성을 강화하고 현장을 찾은 일반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체험도 다양화한다는 방침이다. 행사가 열리는 DDP와 동대문 일대 상권과의 긴밀한 연계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 상권 활성화도 도모한다.

김현우 SBA 대표는 “서울콘은 K컬처 통합형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라며 “앞으로 시민 참여를 대폭 보강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공공 행사이자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서울 우수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거대한 디지털 경제 생태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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