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스태티스타 공동 조사
물류 분야 1위 선정돼
고객만족도 조사 서도
5년 연속 최상위 기록

글로벌 물류 DX 파트너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2026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에서 물류 분야 1위,전체 500개 기업 중 18위에 선정됐다. [콜로세움] 글로벌 물류 DX 파트너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2026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에서 물류 분야 1위,전체 500개 기업 중 18위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같은 시기 실시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담당자 FD 커뮤니케이션 항목이 5년 연속 최상위 점수를 기록하며,외부 공신력과 고객 신뢰를 동시에 입증했다.
해당 평가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 글로벌 리서치 기관 스태티스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권위 있는 조사로,아시아·태평양 13개국을 대상으로 수개월간의 심층 연구와 기업 검증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 기업을 발표한다.
2019년 설립된 콜로세움은 기존 창고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물류 허브로 전환하는 전략과 자체 물류 SaaS 솔루션 ‘Colo A’I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해왔다. 국내외 58개 물류센터 네트워크와 미국,일본,대만,태국,베트남,말레이시아 등 12개 해외 거점을 기반으로 자동화 장비와 미들·라스트마일 배송망을 통합 운영하고 있으며,이커머스·B2B·크로스보더·프랜차이즈·식자재 풀필먼트부터 종합 물류 컨설팅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K-팝 앨범 및 굿즈 해외 유통 등 콘텐츠 커머스 영역에서 수요 예측부터 라스트마일 배송까지 국경을 넘는 공급망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 물류 실행을 넘어 고객의 공급망 전체를 함께 설계하는 SCM 파트너로 확장을 이어가면서 콜로세움은 2025년 누적 매출 1800억원,연평균 성장률(CAGR) 195%를 달성했다.
이 같은 성장과 함께,콜로세움은 고객 현장의 평가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26년 정기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점수 91.5점을 기록했으며,‘담당자(FD)와의 커뮤니케이션’ 항목은 긍정 응답률 94.9%로 5년 연속 최상위를 유지했다.
이 같은 결과의 배경에는 콜로세움만의 FD 운영 체계가 있다. 평균 8.1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FD를 고객사별로 전담 배정하고 1:1 핫라인 상담과 24시간 내 응답의무제를 운영해 안정적인 소통 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체계적인 내부 교육 프로세스를 통해 FD의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어 ‘빠르고 정확한 배송 항목’은 88.5%의 긍정 응답을 기록했으며,물류비 최대 30% 절감,작업시간 20% 단축 등 실질적인 운영 효율 개선 효과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 평균 5일 내 시스템 연동,최단 1일 온보딩이 가능한 환경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빠른 성장 속에서도 현장 신뢰가 함께 축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박진수 콜로세움 대표는 “높은 성장률로 3년 연속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에 선정되어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K-브랜드가 세계 시장에서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글로벌 공급망 운영체제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